최석호 美캘리포니아 상원의원·전정선 도쿄샘물학교장 인터뷰도 실려
'재외동포의 창' 3월호 발간…첫 '이달의 재외동포' 김평진 조명
최석호 美캘리포니아 상원의원·전정선 도쿄샘물학교장 인터뷰도 실려

[재외동포청 제공]
(서울=연합뉴스) 박현수 기자 = 재외동포청(청장 이상덕)은 31일 웹진 '재외동포의 창' 3월호를 발간했다.
인쇄본으로도 제작해 전국에 배포하는 이번 재외동포의 창에는 재외동포청이 처음 선정해 발표한 '이달(3월)의 재외동포'로 고 김평진(1926∼2007) 전 재일제주협회 회장을 표지 사진과 함께 특집기사로 다뤘다.
또한 내달 17∼20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준비 상황을 상세히 점검하는 기사를 실었다. 이밖에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매년 3월 1일을 '유관순의 날'로 지정하는 데 앞장선 최석호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과 한·중·일의 가교 역할을 할 글로벌 리더를 키우는 전정선 일본 도쿄샘물학교장 인터뷰도 확인할 수 있다.
국·영문판으로 만들어진 '재외동포의 창'(https://www.oka.go.kr/web/webzine/mainBoard.do?menu_cd=000052)은 매월 말 발간과 동시에 재외동포청 홈페이지와 전 세계 한국대사관 등에 서비스된다. 구독자 수는 약 12만 명이다.
phyeonsoo@yna.co.kr